도박참여 경험이 있음으로 응답한 조사 대상자들의 도박행동 유형3)을 살펴본 결

과는 <표 3>과 같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친목게임 및 내기(고스톱, 포커, 훌라, 골

프, 윷, 운동경기 등) 43.2%(364명), 복권(로또, 스포츠토토, 추첨식복권, 즉석복권

등) 36.7%(309명), 온라인게임(게임 머니 환전이용) 32.5%(274명), 사설도박(사설

토토, 프로토, 사설경마, 사설카지노, 하우스도박, 사 다리게임, 성인오락실 등)

5.6%(46명), 기타 4.9%(41명), 카지노(강원랜드 또는 해외) 3.8%(32 명), 경마(본

장, 스크린) 1.9%(16명) 순으로 나타났다. 친목게임 및 내기가 43.2%(364명)으로

가장 많이 경험한 도박으로 나타났고, 경마가 1.9%(16명)로 가장 적게 경험한 도박

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라 도박행동에 차이가 있는

지 알아보기 위하여 t-검증과 일원배치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여 평균과 표준

편차를 통해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지 분석하였 다. 결과는 <표 7>과 같다. 인구사회

학적 특성과 도박행동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성별(t=6.304, p<0.001)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는 남성일수록 도박행동이 증가됨을 알 수 있 다. 한 달

용돈(F=5.686, p<0.001)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Scheffe의 사후분

석 결 과, 80만원 이상인 경우 도박행동은 2.03으로 20만원 이상~40만원 미만의

0.86보다 높게 나타났 다. 또한 60만원 미만~80만원 이상인 경우 1.87로 20만원

이상~40만원 미만의 0.86보다 높게 나 타났다. 즉, 한 달 용돈이 많을수록 도박행

동이 증가됨을 알 수 있다. 그 외 학년, 거주지역, 거주유 형, 종교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에 따른 자기효능감이 도박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

아보기 위해 다중공선성을 검토 하였다. 그 결과 공차한계는 .284~.983으로 모두

0.1이상이며, 분산팽창요인(VIF) 지수는 1.017∼ 3.517로 모두 10미만이므로 독립

변수 간 다중공선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Baron과 Kenny(1986)의 매개효과

검증에 따른 분석 결과는 <표 8>과 같다. 먼저 성별, 연령, 학년, 거주지역, 거주유

형, 한 달 용돈, 종교를 통제한 후 매개효과검증을 실시한 결과, 1단계에서는 독립변

수인 사 회적 지지는 종속변수인 도박행동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p<0.01). 사회적 지지가 낮을수록 도박행동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B=-.353). 사회적 지지를 설명하는 설명력은 7.5%이다. 2단계에서는 독립변수인

사회적 지지가 매개변수인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p<0.001).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자기효능감이 높아졌으며(B=.358), 설명력은

26.8%이다. 3단계에서는 매개변수인 자기효능감은 종속변수인 도박행동에 유의

한 영향을 주어 매 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자기효능감이 낮을수

록 도박행동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 타났다(B=-.602). 설명력은 8.1%이다. 4단계에

서 독립변수인 사회적 지지는 유의미하지 않는 것 으로 나타났다(B=-.174, p>0.05).

따라서 사회적 지지가 도박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자기효능감이 완전 매개하는 것

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의 하위변수인 정서적 지지, 정보적 지지, 물질적 지 지,

평가적 지지를 독립적으로 분석한 결과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출처 : 더킹카지노코드 ( https://booksboost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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