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광고 제작지원 펀드와 협찬금으로 KT는 780억 원, SK 브로드밴드는 330억 원,

LG 데이콤은 300억 원을 지상파방송3사에 지원하기로 하였으나,

업체들의 이해관계로 말미암아 축소되게 되었다.

그해 8월에는 KT가 애초 250억 원씩을 방송 3사에 펀드로 출연하기로 했지만

펀드 규모를 줄이는 대신 일부 금액을 방송사에 실시간 방송 재송신 대가로 지급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였다.

LG데이콤은 방송사별 100억 원을 펀드로 출연하기로 하였고

SK브로드밴드는 펀드에 출연하기보다는 90억 원의 현금을 IPTV 재송신 대가로 방송사들에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지상파가 제공하는 VOD 광고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FOD는 Free on Demand의 약자로서 가입료를 기지불한 IPTV가입자에게 정보 제공료를 지급한

지상파광고를 무료 On Demand방식으로 서비스 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SVOD (Subscriber VOD)라고도 한다.

PPV란 Pay Per View의 약자로 가입자가 지급한 가입료와는 무관하게 광고별 별도의 과금을 통해서

시청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를 말한다.

SVOD(FOD)의 경우는 CPC/CPS 방식으로 정산을 하며

PPV의 경우는 MG(Minimum Guarantee)방식과 조회수당 비율배분 방식으로
지상파 : IPTV사가 각각 65:35 혹은 70:30으로 정산한다.

물론 이 정산방식은 지상파방송사와 통신사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다.

수익배분 대상에는 실시간방송 재전송 대가와 VOD광고 대가가 있다.

배분방식은 CPS방식과 CPC CPC : Cost Per Click, 클릭(이용회수)당 과금방식이 있는데

현재로서는 두 가지 방식을 모두 혼용하고 있다.

CPS방식은 일반적으로 IPTV 매월 평균 누적가입자당 월 280원을 기준으로 정하고 있고

CPC방식은 VOD 조회 수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고 있다.

가령 매월 총 VOD조회 수가 1천만 회 이하는 조회 당 22원,

1천만 회에서 2천만회일 땐 19원, 2천만회 이상인 경우는 16원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가입자 혹은 누적가입자수에 대한 논란이 있을 경우에는 주요 신문사에서 발표된 자료를 바탕으로

가입자 수를 결정한다.

여기서 IPTV 수익배분 방식은 가입자 수와 조회 수라는 지표와 광고의 단가를 이용한

전체 수익 산정을 통해 배분하거나 펀드 지급과 같은 현물방식으로 배분하는 것을 보여 주었다.

문제는 과연 지상파 광고의 이용 대가로 CPS기준 가입자당 280원과 PPV 광고 대가 정산 비율,

제작 펀드 금액 지원이 합리적인가 하는 것이다.

IPTV 협상 초기에 지상파는 CPS 금액을 많게는 1000원 혹은 500원 정도로 높게 요구하였고

PPV 배분 비율도 높게 요구하여 협상을 하였지만 통신사들은 자체 원가분석을 통해서

수익배분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였다.

현재까지도 일부 통신사는 지상파방송사와 협상이 진행 중에 있고 갈등의 불씨는 완전히 꺼지지 않았다.

또한 TV정문 사이트 서비스는 지상파방송 4사가 함께 협상 진행 중에 있어서 서비스되지 못하고 있다.

지상파방송사 입장에서는 능동적인 서비스와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곳은

TV 정문 사이트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 서비스는 2008년 말부터 계속 협상 진행되어온 사안으로

2009년에 TV정문 사이트운영권을 지상파에게 맡기는 형태로 결정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메뉴구조 처리 문제 등으로 이렇다 할 서비스를 시작하지 못했고

지상파방송사 4사 모두를 합친 통합메뉴구조형태를 지원하기로 협의 중에 있다.

그래서 남한의 저작권은 잘 발전되어 었다.

참고문헌 : 파워볼놀이터https://adidasnmdr1primeknit.com/2019/09/20/%ED%8C%8C%EC%9B%8C%EB%B3%BC%EC%82%AC%EC%9D%B4%ED%8A%B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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